황대영 기자 (hdy@playforum.net) I2014-11-26 18: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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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카: 룬의 기사’, 화려한 3D 그래픽과 액션 쾌감 RPG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화이트아웃(대표 엄대훈)이 개발한 모바일 파티액션 ‘도데카: 룬의 기사(이하 도데카)’를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티스토어를 통해 11월 26일 동시 출시했다.

도데카는 클래스별 영웅과 300여종의 용병을 이용한 나만의 파티 구성으로 직접 전장을 지휘할 수 있는 파티액션 RPG로, 화려한 3D 그래픽과 액션 쾌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모바일 RPG에서 느끼기 어려웠던 몬스터 공략 콘트롤과 협동이 필요한 전략은 과거 온라인 RPG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영웅과 300여종의 용병으로 나만의 파티 육성


도데카의 유저들은 총 12파트로 구성된 PvE 던전을 통해 영웅과 300여종의 용병을 육성할 수 있다.

‘탱딜힐’, ‘탱딜딜’ 등 파티 구성은 전략적으로 영웅과 용병을 섞어 구성해 나만의 파티를 만들고, 각성과 진화를 통해 육성의 재미를 더했다.
보유하고 있는 영웅과 용병의 특성에 따라 각 캐릭터 별 특징을 갖게 되며 보유 스킬에 따라 더욱 전략적인 파티 구성을 할 수 있다.


 

강해지기 위한 첫 걸음, 아이템 등급과 장비 시스템


영웅을 육성해 강력한 몬스터와 전투를 펼치기 위해서는 영웅과 용병을 강화시키는 것만큼 좋은 장비를 갖춰야 한다.

도데카의 장비는 총 6단계의 등급과 레어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스테이지를 완료할 경우 무작위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미 보유한 장비는 필요한 재료를 모아 대장간 메뉴를 통해 상위 등급으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따라서 더 좋은 장비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던전을 공략해야 하고, 아이템 등급이 높아짐에 따라 더욱 강력한 던전을 공략할 수 있게 된다.


 

룬 시스템, 더욱 강해지기 위한 도전


게임 내 영웅과 용병을 육성하고, 좋은 장비를 가질수록 더욱 강력한 몬스터 대전이 가능해진다.영웅. 용병, 장비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게임 내 가장 중요한 재화인 ‘룬’이 필요하다.

‘룬’은 도데카에서 총 6종류로 분류되며, 같은 등급의 룬을 3개 합성할 경우 한 단계 높은 등급의 룬을 무작위로 얻을 수 있다. 또 각기 다른 룬의 특성은 원하는 형태의 영웅과 용병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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