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권 기자 (khk@playforum.net) I2022-05-01 2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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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S6] 17게이밍, 15매치 승리…중국팀 3일차 '치킨' 싹쓸이

PCS6 아시아 3일차 15매치 결과

17게이밍

17게이밍이 PCS6 아시아 열다섯 번째 매치에서 치킨을 챙겼다.

1일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인 시리즈(PUBG Continental Series, 이하 PCS)6 아시아'가 진행됐다.

PCS6는 아시아, 아시아퍼시픽, 아메리카, 유럽 등 총 4개의 권역에서 펼쳐지는 온라인 이스포츠 대회다. 권역별 예선을 통해 선발된 16개 팀은 권역별 25만 달러(총 100만 달러) 상금을 놓고 6일간 일일 5매치, 권역 당 총 30매치를 치른다.

한국이 포함된 PCS6 아시아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2주 동안, 매주 금, 토, 일요일 진행된다. PWS: 페이즈1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둔 한국 6개 팀과 대만, 일본 각각 1개 팀, PCL 2022 스프링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정된 중국 8개 팀이 출전했다.

열다섯 번째 매치 자기장은 미라마 라 코브레리아로 형성됐다. 

경기 초반 젠지는 글로벌 이스포츠 엑셋과 일전을 벌였다. 젠지 '이노닉스'는 글로벌 이스포츠 엑셋 '에스알'을 빠르게 기절시켰고 '렌바'가 벽돌집까지 깊숙이 진입해 '얜리'까지 제압하면서 유리한 상황을 이끌었다.

4페이즈 자기장 북쪽에서는 티엔루가 인서클 하는 과정에서 인펜트리에게 허를 찔렸고 이후 포앵그리맨이 교전에 합류해 인펜트리를 제압하면서 기세를 이어갔다.

광동프릭스는 자기장 남서쪽에서 페트리코 로드와 만났다. 광동 '래쉬'가 페트리코 로드 '마윈룽'을 기절시켰지만 '아시래프트'에게 정리됐다. 교전이 길어지면서 서로 인원교환을 했고 '밍'에게 패하면서 결국 탈락했다.

TOP4는 젠지, 17게이밍, 뉴해피, 페트리코 로드가 생존했다. 

17게이밍 '스치서우'는 홀로 남은 페트리코 로드 '아시래프트'를 처치했고 이후 남은 세 팀은 엮이면서 난전이 펼쳐졌고 '스치서우'가 '스피어', 뉴해피 '밍밍'이 '맥조라'를 처치하면서 순식간에 젠지가 불리해지며 탈락했다.

이후 17게이밍은 나머지 뉴해피 인원을 제압하면서 11킬 치킨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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