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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8-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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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 '유나의 옷장' 초호화 성우 참여해 극도의 몰입감 선사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11일, 신작 여성향 게임 '유나의 옷장 for kakao(이하 유나의 옷장)'에 국내 최정상 성우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주인공 ‘유나’역은 ‘xxxHOLIC’의 이치하라 유코, ‘하이큐! 끝과 시작’의 히나타 쇼요로 유명한 천의 목소리 양정화가 맡았으며, ‘너에게 닿기를’의 카제하야 쇼타를 연기해 뭇 여성들을 설레게 한 정재헌이 남 주인공 ‘예준’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외에도 ‘오버워치’의 겐지로 유명한 김혜성,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아시도 미나로 알려진 김하루, 영화배우로도 활동 중인 신경선 등 게임, 애니메이션, 외화 등에서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성우들이 대거 참여해 캐릭터에 힘을 실었다.
 
플레로게임즈 강일모 이사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시범 테스트에서 성우님들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확인하실 수 있다”며,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테스트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나의 옷장'은 수 천가지의 패션 아이템을 조합하여 남/여 캐릭터를 코디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자신만의 코디를 카카오톡 및 게임 내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스타일링 게임이다.

순정 만화를 떠올리게 하는 애틋하고 두근거리는 연애 스토리를 바탕으로 스타일링 결과와 선택지에 따라 각기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점이 특징이며, 자신이 직접 제작한 옷을 캐릭터에게 입힐 수 있는 디자이너 공방 시스템이 핵심 콘텐츠다. 게임은 3분기 중 정식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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