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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5-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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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봄 맞아 풀타입 포켓몬 출현 확률 증가

이용자들 짧아 아쉬움 토로

나이언틱에서 서비스하는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에서 봄을 맞아 '신록의 계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신록의 계절' 이벤트는 한국 시간 기준 6일 새벽부터 8일까지 진행되고 '풀타입' 포켓몬이 평소보다 출현할 확률이 높아진다.대표 포켓몬인 이상해씨를 비롯 나시, 아라리, 라플레시아, 우츠보트, 아르코, 통통코 등이 대상이어서 평소 풀타입 포켓몬을 육성하는 트레이너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기간이 짧은 것은 좀 아쉽지만 트레이너들은 대체적으로 반기고 있는 분위기다. 트레이너들은 "패치를 기다렸지만 그래도 반갑다", "물의 축제 이벤트보다 기간이 짧은 것이 아쉽다", "이 기회에 귀여운 솜솜코를 만들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이언틱은 "'풀타입'의 포켓몬을 많이 잡아서 윌로우박사의 조사에 협력해 주세요! 여러분의 조사 모습을 AR 카메라로 촬영하고 #PokemonGO 해시태그 이용하여 공유해주십시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개발돼 서비스 중인 '포켓몬고'는 모바일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고, 이와 관련 산업에 대한 독보적임을 방증하는 자료가 공개됐다. 지난 3일 특허청의 자료에 따르면 포켓몬고가 출시된 지난해 증강·가상현실 관련 국제특허출원이 전년대비 43.2%가 급증했고, 특히 국내에서는 미국과 일본에 이어 3위를 기록해 관련 산업에 대한 큰 관심과 함께 판 자체의 성장세를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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