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영 기자 (hdy@playforum.net) I2015-09-21 14: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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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몬마스터즈, 국내를 너머 글로벌 게이머와 RPG 실력을 겨룬다

파티게임즈 최초로 글로벌 동시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는 롤플레잉 모바일 게임 ‘미니몬마스터즈’(개발사 애피스토게임즈, 대표 황부기, 신태환)는 20명의 챔프(영웅)와 240여명의 미니몬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던전, 수집형RPG로 판타지 풍의 독특한 일러스트와 스타일리쉬한 스킬 및 화려한 액션성이 돋보이는 타이틀이다.

‘미니몬마스터즈’는 난이도형 ‘탐험모드’부터 ‘영웅의 탑’, ‘레이드 축제’, ‘아레나’ 등 다채로운 플레이모드를 구축해 다양한 재미를 끊임없이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랭킹전을 도입해 이에 맞게 글로벌 유저의 성향에 맞춘 방대한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플레이모드 ‘사자의 서’를 구현해 시나리오 측면을 강화했다.

올 10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남다른 스케일의 월드대항RPG ‘미니몬마스터즈’에 대해 살펴보자

■ PC 온라인에 견주어도 손색 없는 흥미롭고 방대한 세계관


<미니몬마스터즈>는 인간들의 욕심으로 폭주한 흑마법에 의해 파괴된 풍요로웠던 고대 이(異)세계 ‘나시리아 대륙’을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온 현 시대의 말썽쟁이 꼬마 ‘럭키’와 ‘루’가 어둠의 왕 ‘파순’으로부터 구원한다는 내용을 세계관으로 두고 있다. 흥미진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이용자는 ‘챔프(영웅)’가 되어 ‘미니몬’과 함께 방대한 세계관을 따라 다채로운 전투를 즐기게 된다.

PC 온라인 RPG에 비해서도 손색이 없는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는 국적을 뛰어넘는 몰입도를 제공한다.

■ 진정한 팀 조합 시스템이 강점



<아무리 훌륭한 ‘챔프’라도 최적화된 ‘미니몬’을 찾지 못하면 팀 전력을 높일 수 없다>

<미니몬마스터즈>는 기본적으로 1종의 ‘챔프(영웅)’와 3종의 ‘미니몬’이 한 팀으로 구성된다. 약 20여종에달하는 ‘챔프’는 화염, 빙결, 자연, 빛, 어둠 총 5가지 속성을 지녔으며 만능형, 공격형, 방어형으로 총 3종류의 클래스가 존재한다. ‘챔프’를 보필하는 ‘미니몬’은 240여종에 달하며 전투 시 ‘챔프’와의 스킬 궁합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팀 전력을 극대화 시키는 형식이다.

기존 RPG가 장비 장착과 룬 등을 통한 속성 조합을 강조하고 있다면 이 게임은 ‘챔프’와 ‘미니몬’의 스킬 궁합이 가장 중요하며 각 컨텐츠에 맞는 속성의 ‘챔프’를 성장시키는 동시에 ‘미니몬’과의 최상의 조합을 찾아 내는 전략적 요소가 핵심이다. 예를 들어 공격형 ‘챔프’를 보유한 유저는 방어력, 회복, 속성 저항 등의 스킬을 보유한 ‘미니몬’을 팀에 집결시키는 것이 유리하다.

■ 방대한 컨텐츠와 PC 온라인 게임에 비견되는 컨텐츠 순환 구조


‘탐험모드’ 1회 클리어 시 ‘레이드 축제’, ‘영웅의 탑’, ‘아레나’ 등 특별 던전의 입장권인 ‘비늘’을 1개씩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해 유저들의 부담을 줄여 플레이의 유연성을 강화했으며 ‘아레나’ 참여 결과로 주어지는 포인트’를 통해 ‘탐험모드’에서 획득할 수 없는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게 하는 등 기본 컨텐츠에서 상위 컨텐츠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를 최대한 고려해 자연스럽고 손쉬운 플레이를 유도한다.


<레이드 축제는 런칭 후 1년 분량의 업데이트 일정을 사전에 준비해두고 있다>


<팀 조합의 최적화를 요구하는 ‘아레나’ 모드>


<’아레나 포인트’를 통해 ‘탐험모드’에서 얻을 수 없는 캐릭터 및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 콜렉팅 재미의 끝판 왕


<미니몬마스터즈>는 성장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진화 시 캐릭터의 변화를 외형으로 보여준다. 유저는 캐릭터를 기본 1성에서 최대 6성으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단계적으로 보다 화려하게 진화하는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투 참여에 앞서 만족감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진화 시 보다 화려한 외형으로 바뀌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미니몬마스터즈> 또 다른 차별점은 바로 ‘하우징 시스템’이다. 게임 접속 직후 등장하는 로비를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는 ‘하우징 콘텐츠’를 제공해 사소한 재미도 놓치지 않도록 세밀한 준비를 했다. 파티게임즈 측은 출시 후 다양한 스킨과 아이콘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 유저들이 해당 시스템을 꾸준히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로비의 스킨과 아이콘을 유저의 개성에 따라 선택하고 꾸밀 수 있다>

■ 자동 모드 최적화 적용


<미니몬마스터즈>는 수동, 반자동, 자동의 세 가지 조작 모드를 제공한다.

수동 모드는 가상 패드 방식으로 모든 플레이를 유저가 직접 컨트롤 하는 시스템으로 ‘아레나’에서는 수동 모드가 매우 유용하다. 반자동 모드의 경우 이동과 공격에 한해 게임이 자동 진행되며 스킬은 유저가 원하는 타이밍에 직접 적용시켜야 한다. 마지막으로 자동 모드는 입장하기 전 설정이 충족될 때까지 이동, 공격, 스킬을 모두 자동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반복적인 파밍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동 모드는 종료 시점을 유저가 설정할 수 있고 전원 손실을 막기 위해 저전원 모드를 제공한다>

■ 파티게임즈, 글로벌 통합 랭킹 시스템 최초 도입


<미니몬마스터즈>는 파티게임즈에서 선보이는 최초의 글로벌 동시 서비스 타이틀인 만큼 준비기간 동안 많은 공을 들인 작품이다.

파티게임즈의 GSP(Global service platform)팀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될 본 작품은 지난 8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된 CBT를 통해 안정적인 빌드와 독특한 컨텐츠로 호평을 받았다. 파티게임즈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수용한 건의 사항을 최대한 반영한 정식 빌드를 사전예약 이벤트를 거쳐 10월 중 전 세계 유저에게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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