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영 기자 (hdy@playforum.net) I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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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아, 액션의 극한 ‘트리플 액션’ 갖춘 온라인 기대작

엔픽소프트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 할 예정인 온라인 기대작 ‘엘로아’가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엘로아는 그 동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의 피드백을 받아왔고, 오는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파이널테스트에서 쌓아온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보다 높은 완성도의 게임을 선보인다.

또, 액션 RPG인 만큼 핵앤슬래쉬를 채용했고, 직관적인 조작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화려한 스킬을 손끝까지 느껴지는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액션 RPG를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보여줄 ‘엘로아’를 미리 만나보자.

엘로아의 트리플 액션(Triple Action)


엘로아 세계의 탄생


“창조주 ‘에바’, 그리고 ‘두 세계의 탄생’”

태초의 세상을 깨뜨린 영혼이자 창조주, 에바는 자신의 육체와 세상의 빛의 기운을 모아 두 세계를 창조했다. 가장 먼저 창조한 세계는 서리의 기운과 욕망이 투영된 어둠뿐이었고 결국 첫 번째 실패라는 뜻의 ‘안테라툼’ 이라고 불렸다.

두 번째 세계는 화염의 기운과 자신의 심장을 이용하여 탄생했고 그 세계는 에바의 희망이라는 뜻의 ‘에페이아’ 라고 불리었다. 빛의 세계 ‘에페이아’에서는 리루, 카르투, 아인이라는 종족이 태어났고, ‘로부스’의 순수한 빛으로부터 보호받으며 평화롭게 살아갔다.

하지만 사방이 어둠과 얼음뿐인 세계 ‘안테라툼’에서는 에바의 욕망이 투영된 생명체들이 태어났고, ‘안테라툼’은 힘이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로 변해가며, 결국 힘이 강한 자에게 굴복하고 약한 마물들은 잡아 먹히는 냉혹함만 남게 되었다.

그리고 공존하던 두 세계의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엘로아 스토리


“태초의 세상을 깨뜨린 최초의 타이탄, 이미르”

힘이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 안테라툼을 지배한 최초의 타이탄 ‘이미르‘에게 건너편 세계인 에페이아는 너무도 평화롭고 푸른 도시였다. 이미르는 또다시 몸 안에서 강한 욕망이 샘솟았고 결국 자신의 부대를 이끌고 에페이아를 침략하기로 한다.

이미르는 안테라툼과 에페이아를 잇는 다리 ‘크로폰티스’를 건너며 에페이아를 보호하고 있는 빛의 보호막 ‘로부스’에 향해 자신의 무기 붉은 창 ‘기에스타’를 꽂아 파괴하고 거대한 몸집을 이용하여 에페이아의 생명체를 파괴하고 짓밟았다. 로부스가 파괴되자 에페이아는 생기를 잃고 시듦과 동시에 곳곳에서 마물들이 튀어나왔다.

“스며드는 어둠속에 구원의 빛, 엘리트로드”

안테라툼과 에페이아가 이어진 다리 ‘크로폰티스’가 있는 지역은 아인이 사는 대륙 ‘카일투르’였다.

아인들은 평소와 같은 생활을 보내던 중 강한 파괴음과 함께 저 편에서 검은 그림자들이 몰려오는 것을 발견했다. 아인족은 안테라툼에서 넘어온 이미르와 마물들에게 순식간에 당하게 된다.

리루족이 사는 대륙 ‘마스델라’는 로부스가 파괴되자 어머니의 나무 ‘마트리스 뭄’은 오염되고 점점 검게 물들며 그 속에서 ‘검은요정’들이 태어났다. ‘검은요정’은 리루족을 잔인하게 학살했다. 카르투족이 사는 ‘보티모스’ 대륙은 마물들이 들이닥쳤고 인간을 노예처럼 부렸으며 ‘큰 뿔 질쿰’은 자신이 왕인 것처럼 행동했다.

“혼돈의 시작, 그리고 루멘 연합의 결성”

이미르는 사라졌지만 그의 수하들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오히려 이미르가 사라지자 자신이 세계를 차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더 날뛰기 시작했다.

결국 이미르와 수하들에 의해 자신의 땅과 가족들(종족들)을 잃은 아인, 리루, 카르투는 수하들에게 달아나던 중 루멘 골짜기에 다다랐다.

루멘 골짜기에서 만난 리루, 카르투, 아인족은 서로의 힘을 합치기로 하고 연합을 맺어 임시 보금자리인 바라탄 요새를 마련했다. 그들은 피 빛으로 변한 에페이아를 구원해 줄 엘리트로드가 언젠가 다시 나타나 것이라 믿으며 힘을 키워가고 있다.

캐릭터 소개


직업 소개


‘엘로아’는 혈기사, 마도사, 궁투사, 영매사 등 총 4개의 직업이 존재한다.

혈기사
근접 전투에 특화된 혈기사는 전투의 선봉에 서서 적을 제압한다.

마도사
원소를 다루는 마도사는 폭발적인 공격력을 뿜어내는 주문을 외운다.

궁투사
높은 기동력의 궁투사는 긴 사정 거리를 이용해 멀리 있는 적군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힌다.

영매사
아군의 전투력을 증강시키고 강력한 주술을 구사하는 영매사는 상대에게 끔찍한 고통을 선사한다.
 

게임 주요 특징


‘엘로아’는 정통RPG의 재미와 MORPG의 짜릿한 액션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탄탄한 세계관과 방대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상상 그 이상의 콘텐츠를 갖춘 ‘엘로아’의 주요 특징들을 살펴보자.

 

엘로아 = 화려한 판타지 +강력한 액션 +방대한 콘텐츠

‘판타지”

‘엘로아’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귀여운 캐주얼 느낌의 매력적인 판타지 컨셉을 활용해 게임에 입장한 그 순간부터 육성의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전투시 표현되는 화려한 이펙트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저 연령층과 여성 유저들을 사로잡을 5등신의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비주얼과 깔끔한 UI가 돋보인다

“액션”

쉽고 단순한 조작을 통해 화려하고 시원시원한 전투 연출과 호쾌한 핵앤슬래쉬 액션감을 극대화시켰다. ‘엘로아’에서는 3종류로 태세를 변환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스킬 연계를 통해 리듬감 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전략적인 스킬 사용 및 태세 변환의 재미

자신의 플레이스타일에 맞는 여러 조합이 가능한 스킬 베리에이션 및 역할에 맞는 태세활용과 스킬연계를 위한 태세변환으로 진정한 전략과 전술을 경험할 수 있다.


▲ 엘로아는 3가지 클래스로 변화할 수 있는 태세변환 시스템이 있다


▲ 입맛에 맞는 스킬 선택 기능

■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핵앤슬래쉬

10개 내외의 키만을 사용한 쉽고 직관적인 조작과 다양하고 화려한 광역스킬을 이용한 몰이사냥을 통해 손끝까지 느껴지는 타격감의 짜릿함을 맛 볼 수 있다.


▲ 멈출 수 없는 시원한 몰이사냥

“콘텐츠”

‘엘로아’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유저의 만족도를 높인다.

■ 엘리트로드

‘엘로아’에는 인던/레이드, 격전지(전장, 투기장), 필드 등 모든 컨텐츠에 영향을 주는 전쟁영웅, 절대강자를 뜻하는 최상위 계급이 존재한다. 유저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명예 점수를 획득하여 엘리트로드가 될 수 있다. 엘리트로드로 변신한 이 후 외형 변경, 엘리트 로드 전용 스킬, 특수 호칭을 사용할 수 있고 마을 내 동상을 설치해 같은 진영 유저들에게 이로운 버프를 제공한 후 이용 비용을 받는 등의 재화적인 혜택이 보장된다.

엘리트로드 달성 시 필요한 조건


▲ 엘리트로드가 되기 위한 조건

엘리트로드 달성 후 혜택

■ 누구나 될 수 있는 엘리트로드

- 상위 1%만의 콘텐츠가 아닌 누구든지 열심히 하면 가능한 엘리트로드 시스템

엘리트로드는 다양한 업적달성과 명예포인트 30,000점을 달성한 모든 유저가 누릴 수 있는 콘텐츠이며, 엘리트로드로 변신 후 특정 행동으로 엘리트로드 게이지가 감소된다. 엘리트로드 게이지가 0이 되면 엘리트로드가 해제되며, 유저는 다시 엘리트로드가 되기 위한 명예포인트 30,000점을 달성해야 한다.

 

업적달성

- ‘엘리트로드의 길’ 업적달성

- 각 메인 던전 내 보스 처치, 퀘스트 수행

명예포인트

- 퀘스트 수행, 피의 격전지, 명예의 격전지, PC방 출석, 레이드, 던전 등 플레이 시 얻는 명예포인트 30,000점 이상 달성

 

■ 격전지

‘엘로아’ 에서는 ‘피의 격전지’와 ‘명예의 격전지‘라는 2개의 격전지가 존재한다.

‘엘로아’ 안에서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없애기 위해 진입장벽을 낮췄다. 인중심적 PVP콘텐츠로 개인이 신청, 도전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파이널테스트에서는 ‘피의 격전지’만 선보인다.


▲ 유저들의 원초적인 힘과 컨트롤을 겨룬다. '피의 격전지'

또, 모든 유저가 동시에 즐긴다. ‘참여알람 시스템’

매일 3시간 단위로 엘로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격전지 “참여알람“ 창을 띄어 pvp 시스템에 대해 보다 접근 및 참여를 쉽게 하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참여 알람 시스템을 통해 격전지에 참여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기타 특징


■ 나만의 펫 시스템

엘로아에서는 게임의 컨셉에 맞게 귀엽고 개성 있는 수 백 여종의 펫이 존재한다.

유저는 펫 상점에서 펫을 부화할 수 있는 알을 구매하거나, 필드에서 드랍된 알을 획득해 부화과정을 통해 자신의 펫을 소유할 수 있다. 각각의 펫은 탈 것 기능, 아이템 루팅 기능, 능력치 버프 효과 등의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어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맞는 펫을 육성할 수 있다. 게임의 중반부 이상부터는 펫의 효과가 강력해지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탑승 기능이 있는 늑대 펫을 퀘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함께 성장한다! 펫 합성, 성장 시스템

엘로아에서는 펫 합성과 성장을 단순하고 쉽게 할 수 있다.

펫 성장

- 최대 8마리의 펫을 재료로 하여 보유하고 있는 펫을 강화하는 시스템
- 최대 10레벨까지 강화 가능하며, 펫의 레벨에 따라 보유 옵션이 향상된다.

펫 합성

- 2마리의 펫 합성을 통해 새로운 펫 획득

■ 쉽고 빠른 레벨업 시스템

‘엘로아’는 풍부한 후반 콘텐츠를 갖고 있다. 초반에 유저들이 성장하면서 느끼는 지루하고 피곤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레벨업 시스템을 구성했으며, 모든 스킬 습득 단계를 15레벨로 기획해 유저들은 게임을 시작한 후 10시간 안에 전체 스킬을 느껴볼 수 있다.

■ 다양한 수집 욕구

무한하게 쏟아지는 랜덤옵션의 아이템과 강화를 통한 아이템 이펙트 효과, 그 외 제작, 분해, 소켓, 세트 아이템 등 다양한 시스템을 갖고 있다. 또 아이템 마다 고유의 룩 효과로 유저들이 좀 더 자신의 입맛에 맞는 아이템 강화와 파밍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스템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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