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관 기자 (smk@playforum.net) I2014-09-02 17: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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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좀비의 좌충우돌 세계정복기, 모바일 신작 '좀비바이러스'

NHN엔터가 개발한 좀비 소재 모바일게임 '좀비바이러스(Zombie Virus)'가 세계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그 동안 좀비를 소재로한 게임은 많이 있었다. 하지만 신작 '좀비바이러스'는 캐주얼한 외형과 친근한 캐릭터로 무장하고 NHN엔터의 '글러벌 빌드'를 앞세워 전세계 사람들과 동시에 랭킹을 겨룰 수 있는 차별화된 좀비 게임이다.


▲ '좀비바이러스' 프로모션 영상

좌충우돌! 전세계 유명도시에 바이러스를 퍼트려라!


좀비바이러스는 전세계 유명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북한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일본 등을 거쳐 아시아 전역에 좀비 바이러스를 확산시켜 나가게 된다는 스토리의 게임이다. 오픈 콘텐츠는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인 터키까지이며앞으로 유럽아메리카 등 전세계 대륙이 업데이트 해 나갈 예정이다.

각 국가 및 도시의 특징을 게임에 반영하기 위해 각 나라 언어와 대표 건축물 등을 게임에 잘 표현했다.

  
▲ (좌)세계지도를 활용한 스테이지, (우)한국어 플레이 스크린샷


캐쥬얼 풍 친숙한 캐릭터, 좀비마다 다른 특성을 잘 활용하자!


좀비를 소재로 한고 전략과 전투가 중심이 되는 게임이지만 좀비 캐릭터의 외형은 마치 레고 캐릭터를 연상시키듯 캐주얼하고 귀여우면서도 좀비의 특성을 잘 표현하고 있어 전 세계 남녀노소 이용자 모두에게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서고 있다. 

오픈 콘텐츠로 120종의 좀비 캐릭터가 등장한다. 좀비가 되기 이전 인간으로서의 직업에 따라 좀비의 특성도 분화된다. 예를 들어건설노동자의 경우 거대한 뺀지를 무기로 사용하고 간호사 좀비의 경우 주위 좀비들에게 버프를 준다.

다양한 좀비의 특성을 파악하고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이 게임의 핵심이다.


 키보드를 든 프로그래머, 주사기를 든 간호사 등 친숙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띄고 있다.
 

점점 강해지는 나만의 좀비! 아이템을 통한 역전의 묘미!


좀비에 각종 바이러스를 더해나가고를 개조하면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좀비로 거듭난다. 바이러스를 더해 레벨업을 할 수록 공격력/체력/이동속도가 향상되며, DNA 개조를 통해 감염력/공격속도/생명력을 늘릴 수 있어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좀비의 능력치는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시키는 인간에게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숙주가 되는 좀비를 강력하게 키우는 것이 이 게임의 핵심이다.

스테이지를 거듭할수록 인간의 저항이 거세지기 때문에 점령하기 어려워진다. 이때에는 미친박사가 발명한 청소기좀비 개구리 등 아이템을 조합하여 사용함으로써 판세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다.


▲ 적절한 타이밍에 아이템을 사용해 전세역전을 노릴 수 있다.

 

전세계 유저와 함께!


좀비바이러스는 한국어/영어/중국어간체/중국어번체/일본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스페인어와 프랑스어가 추가될 예정이다. 전세계 마켓에 오픈국가 구분없이 다른 나라의 친구들을 추가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무한모드에서는 랭킹 경쟁도 펼칠 수 있다. 

또한의 비디오녹화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의 플레이영상을 업로드하고 자신의 좀비팀과 전략을 전세계 유저들에게 뽐낼 수 있다.


▲ 글로벌 랭킹 경쟁과 친구맺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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