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규 기자 (pkk@playforum.net) I20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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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과 함께하는 통쾌한 약탈 RPG! ‘드래곤을 부탁해 for Kakao’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가 서비스하고 ㈜모즈팩토리(대표 김일환)가 개발한 신작 ‘드래곤을 부탁해 for Kakao(이하, 드래곤을 부탁해)’는 쉽고 간편한 침략 RPG를 내세운 모바일 캐주얼 게임이다.

게임에서는 친근하고 귀여운 나만의 드래곤을 육성할 수 있으며, 자신의 캐릭터와 드래곤으로 개성 있는 유닛을 구성해 다른 유저들의 마을을 침략하거나 자신의 마을을 수비하는 약탈전을 즐길 수 있다.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의 그래픽과 간단한 조작 방법, 자원과 침략이라는 경쟁 요소는 전 연령대에게 매력적인 게임으로 다가가기에 충분하다.

지금부터 액토즈소프트의 신작 ‘드래곤을 부탁해 for Kakao’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내가 되어 탐험을 떠날 영웅 캐릭터, ‘바이킹’은 최대 3개까지



▲ ‘드래곤을 부탁해’의 ‘바이킹’, 게임창 하단 ‘힉스’(좌)-‘아스트리드’(중앙)-‘버크’(우)

‘드래곤을 부탁해 for Kakao’는 전설 속의 드래곤이 살고 있는 신비의 섬을 배경으로, 강력한 드래곤을 육성해 최고의 바이킹이 되는 모험 이야기를 담은 약탈 RPG다.

게임을 시작하면 우선 내가 되어 탐험을 펼칠 바이킹으로 ‘힉스’가 설정된다. 이후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마을이 성장하면 다른 바이킹인 ‘아스트리드’와 ‘버크’를 추가로 영입할 수 있다.

회원들은 메인 캐릭터인 ‘바이킹’을 최대 3개까지 운영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특정 바이킹이 ‘훈련’ 등으로 게임 진행을 할 수 없을 때에는 다른 바이킹을 이용해 사냥터를 탐험하는 방식으로 유연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현재(14년 8월) 게임 내 바이킹은 ‘힉스’와 ‘아스트리드’, ‘버크’ 총 3종이며, 각각의 바이킹은 각기 다른 무기와 스킬을 사용한다.

‘힉스’는 도끼와 방패를 사용해 가까운 거리의 집중적인 공격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버크’는 양손 해머를 사용하는 광역 공격의 달인이다. 또한, 유일한 여성 캐릭터인 ‘아스트리드’는 쌍권총을 이용해 시원시원하고 화려한 공격스킬을 자랑한다.

 

너로 정했다! 직접 포획해서 길들이는 나만의 친근한 드래곤



▲ 획득한 드래곤에 나만의 애칭을 붙일 수 있다.

‘드래곤을 부탁해’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드래곤은 게임 내 드래곤이 서식하는 곳으로 설정 된 던전을 클리어 해 획득할 수 있다.

각각의 드래곤은 불, 얼음, 대지, 전기, 독의 5가지 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각 드래곤이 지닌 속성을 이용하면 보다 손쉽게 각각의 던전을 공략할 수 있다.

드래곤이 서식하는 던전은 일반 던전과 이벤트 던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특히 매우 희귀한 드래곤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 던전에서는 아주 강력한 드래곤이 등장하므로, 안전한 사냥을 위해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게임 내 모든 던전을 클리어하면 약 80여종의 드래곤(14년 8월 기준)을 수집할 수 있으며 획득한 드래곤은 마을의 ‘드래곤 케이지’에서 길들이는 과정을 거쳐야만 온전한 나의 드래곤으로 거듭난다.

길들이기가 완료되면 같은 종류의 드래곤이라도 나만의 애칭을 붙일 수 있으며, 길들인 드래곤들은 게임창 하단의 ‘도감’을 통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보유하고 있는 드래곤들은 마을 내 위치한 훈련소, 퓨전센터, 스킬 강화소 등을 이용해 보다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시설들을 활용하는 것을 잊지 말자.

 

 

 

뺏고, 빼앗기고! 자원을 둘러싼 다른 유저와의 약탈 전쟁!


‘드래곤을 부탁해’에서는 드래곤을 획득하는 것만큼이나 사냥터를 탐험해 자원과 아이템을 모으는일이 중요하다.

‘골드’, ‘알조각’, ‘진화석’ 등 게임 내 사냥터를 탐험하면서 얻는 각종 자원과 아이템들은 바이킹과 드래곤을 육성하는 데에 유용하게 쓰인다.

특히, 게임머니인 ‘골드’는 다른 유저의 침략에 대비해 내 마을의 구조물을 튼튼히 만드는 데에 유용하게 활용되며, 이와 반대로 내가 다른 유저의 마을을 침략해야 하는 동기가 되기도 한다.


▲ 튼튼하게 나의 마을을 꾸며보자!

게임 화면의 ‘전투하기’를 클릭하면 무작위로 침략 가능한 유저들의 목록이 등장하고, 정보 창에는 각 유저들이 설치해 둔 수비 구조물의 개수와 외형, 보유하고 있는 드래곤의 수, 빼앗을 수 있는 자원의 양 등이 한눈에 제공된다.

각 유저의 정보를 확인한 후 침략하고자 하는 유저 옆의 ‘전투시작’ 버튼을 누르면 5분의 제한시간 동안 나의 유닛(바이킹/드래곤)과 해당 유저의 마을 및 유닛(바이킹/드래곤)이 비동기식 이용자간 대결(PvP)을 펼치게 된다.

타 유저 마을의 상징물인 ‘게이트’를 파괴하면 상대방이 가진 자원의 일부를 빼앗아 오게 되며,이와 함께 랭킹 상승에 도움이 되는 점수를 얻게 된다.

반대로 내 마을을 수비하는 경우에는 제한시간 동안 ‘게이트’를 지키거나 침략한 유저의 모든 유닛을 제거하면 랭킹 점수를 얻게 된다.

또한, 마을의 침략이나 수비에도 친구들의 드래곤을 활용할 수 있으니 이 점도 잊지 말자!


▲ 침략!!! 다른 유저 마을의 게이트를 파괴하라!


▲ 전체 게이머들의 랭킹과 카톡 친구들의 랭킹을 확인할 수 있다.

 

포획하고, 길들이고, 함께 싸우는 나만의 드래곤! 8월 중 등장!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8월 8일부터 ‘드래곤을 부탁해’의 특별페이지(링크)를 열고,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먼저, 특별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접수한 유저에게는 3성에서 5성급 드래곤을 얻을 수 있는 ‘골드알’과 게임머니(5,000골드)를 지급하며, 일부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기프티콘도 추가로 선물한다.

또한,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들에게 이벤트 내용을 공유한 회원에게는 체력 물약과 ‘드래곤 티켓’, 킹스톤을 각각 제공하며, 3가지 방식으로 모두 공유한 유저에겐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이외에도 ‘드래곤을 부탁해 for Kakao’의 공식 카페(링크) 가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게임 머니(5,000골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마련 돼 있다.

 


▲ ‘드래곤을 부탁해’의 다양한 사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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