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권 기자 (khk@playforum.net) I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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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신규 자연 속성 도적 '비올레토' 전장 합류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신규 레이드 미궁과 신규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고 서브 스토리 콘텐츠의 시스템을 개편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신규 영웅 ‘비올레토’가 새롭게 전장에 합류한다. 비올레토는 자연 속성의 도적 영웅으로 매우 높은 회피 능력을 기반으로 반격을 통해 큰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올레토의 모험담이 펼쳐지는 서브 스토리 ‘퍼랜드에서 온 방문자’도 추가됐다. 비올레토의 서브 스토리는 24일부터 오는 2월 7일까지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에픽세븐의 핵심 콘텐츠 ‘서브 스토리’의 시스템이 개선됐다. 이제 서브 스토리의 난이도는 기존 ‘일반’과 ‘월드’의 2단계에서 초급, 중급, 상급, 지옥급의 4단계 난이도로 변경되며 지옥급 난이도의 경우 기존 월드 난이도보다 5배 더 많은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보상 교환소에 상위 등급 촉매제의 구매 가능 수량이 대폭 증가하고 각종 룬 및 3성 팽귄 등이 새롭게 추가되어 캐릭터의 원활한 육성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레이드 미궁 지옥 난이도에 4번째 지역이 추가되며 신규 보스로 ‘집행자 카르카누스’가 새롭게 이용자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이상훈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콘텐츠 외에도 이용자들이 캐릭터를 더욱 원활하게 육성 할 수 있도록 서브 스토리 콘텐츠의 플레이 방식과 보상을 개편했다. 앞으로도 에픽세븐 영웅들의 다양한 모험이 펼쳐지는 서브 스토리를 많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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