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권 기자 (khk@playforum.net) I2019-01-18 11: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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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듀티: 블랙옵스4 '블랙아웃' 모드, 일주일 간 무료 체험 시작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Call of Duty®: Black Ops 4)의 배틀 로얄 모드인 ‘블랙아웃(Blackout)’을 누구나 즐겨볼 수 있는 무료 체험이 블랙 옵스 4를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든 플랫폼에서 18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블랙아웃 무료 체험(Blackout Free Trial) 기간 동안,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블랙 옵스의 특유의 게임 플레이 방식과 각 시리즈를 장식했던 캐릭터, 지역, 무기, 장비 등이 한데 어우러져, 콜 오브 듀티 사상 가장 거대한 맵에서 역동적인 전투를 벌일 수 있는 블랙아웃 모드를 게임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무료로 즐기고 체험해 볼 수 있다.  

18일 시작된 블랙아웃 무료 체험은 PlayStation® 4, Xbox One 그리고 PC 등 블랙 옵스 4를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든 플랫폼에서 1월 25일 오전 3시(이하 한국 시간 기준)까지 진행된다.

트레이아크(Treyarch)의 공동 스튜디오 대표 댄 번팅(Dan Bunting, Co-Studio Head)은 “지금까지 커뮤니티가 블랙아웃에 보여준 반응은 놀라웠다. 플레이어들이 각자의 게임 플레이를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키며 블랙아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바라보는 것은 더할 수 없이 큰 기쁨”이라며, “보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블랙 옵스 고유의 스타일로 펼쳐지는 배틀 로얄, 블랙아웃을 경험하기를 손꼽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블랙아웃을 통해, 팬들은 혼자서, 혹은 친구들과 함께 두 명 또는 네 명으로 팀을 이뤄 지상과 해상, 그리고 공중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전투를 만끽하게 된다.  Nuketown, Firing Range, Raid, Cargo 등 기존 시리즈에 등장한 인기 맵들에서 영감을 받은 전장을 가로지르며 다양한 캐릭터들을 선택해 생존경쟁에 나서는 블랙아웃은 다양한 플레이어들의 서로 다른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다채롭고 풍부한 게임 플레이와 액션 경험을 선사한다. 

트레이아크(Treyarch)의 공동 스튜디오 대표 마크 고든(Mark Gordon, Co-Studio Head)은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순간부터 넘치는 창의성과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즐기는 것을 바라보는 일은 멋지다.  특히 게임 개발자로서, 팬들의 플레이가 담겨 있는 영상과 스트리밍 방송을 볼 때마다 항상 감탄하게 된다. 더 많은 이들이 액션으로 가득한 이 게임에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블랙아웃 무료 체험을 통해 획득한 모든 진척도와 보상은 저장, 향후 게임을 구매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아울러, 흥미진진한 새로운 플레이 목록, ‘Down But Not Out’이 무료 체험 기간에 적용된다. 네 명이 팀을 이뤄 즐길 수 있는 이 모드에서는 팀원이 사망하더라도 마지막 서클을 제외한 매 서클 붕괴 시마다 부활, 윙슈트를 타고 돌아와 다시 합류할 수 있다. Down But Not Out 모드는 현재 PlayStation® 4에 먼저 업데이트되었으며, 나머지 플랫폼으로 확장 적용될 예정이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는 액티비전(Activision)에서 퍼블리싱, 트레이아크가 레이븐 소프트웨어(Raven Software) 및 PC버전과 관련해서는 비녹스(Beenox)에서 추가적인 지원을 받아 개발하고 있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4 PC버전은 한국에서 15세 이용가 및 청소년 이용불가 등 두 가지 등급으로 분류되었으며, 이용자의 연령은 게임 접속 시 자동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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