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권 기자 (khk@playforum.net) I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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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 효율적인 구단 관리법... 개막 앞둔 유럽 리그 주목하라!

현실 축구 경기와 이적시장 주목은 구단가치 상승 관건

유럽 축구 2018-2019시즌 개막이 임박해 축구 팬들의 잠 못 드는 열대야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나아가 실제 이적시장 결과에 따른 정보와 능력치 등이 반영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4'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유럽 리그는 오는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포문을 연다. 이어 프랑스 리그앙(11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18일), 이탈리아 세리에A(19일), 독일 분데스리가(25일)가 차례로 열린다.

올해 여름 이적시장 마감은 사실상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적시장 요충지인 EPL이 이번 여름부터 1라운드 경기에 차질 없도록 기간을 앞당겼기 때문. 이에 수많은 선수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으며 마지막까지 활발한 영입과 방출이 예상된다.

올해 이적시장은 세리에A 유벤투스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골키퍼 이적료 1000억원 시대가 열린 때이기도 하다. 

9일 아틀레틱빌바오를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은 '케파 아리사발라가' 이적료는 8000만 유로(약1040억원)로 골키퍼 포지션 최고 이적료 기록을 새로 썼다. 앞서 리버풀은 '알리송 베케'를 최대 7250만 유로(약956억원)에 데려왔으며 이전까지 이적료 1위는 잔루이지 부폰5290만 유로(약700억원)였다.

■ 구단가치를 올리고 싶다면...현실 축구 경기에 주목 필요

'피파온라인4'는 현실 축구 활약상에 따른 데이터 기반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여름과 겨울,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로스터 업데이트'와 매주 정기 점검을 통해 실제 경기 활약을 바탕한 '라이브 퍼포먼스'가 이 같은 데이터 기반 관련 시스템이다.

특히 라이브 퍼포먼스의 경우 선수팩, 강화 등을 포함한 모든 콘텐츠에 반영됨에 따라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이러한 시스템은 라이브 클래스(현재 시즌)가 적용 대상이기 때문에 타 클래스의 능력치는 변화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막상 유럽 리그가 시작되면 사람들의 높은 관심에 라이브 클래스 선수들의 수요와 공급이 시시각각 변한다.

실제로 지난 2017-2018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레알마드리드 '가레스 베일'이 후반 교체 투입 3분 만에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을 통해 리버풀 골망을 흔들자 '피파온라인4'에서 '17시즌 베일' 물량이 순식간에 증발하며 시세가 상승궤도를 그린 바 있다.

유럽 이적시장은 리그 초반에 대부분 마감되지만 '피파온라인4' 이적시장은 잠들지 않는다. 선수들의 매 경기 활약상이 수많은 영상과 사람들의 입을 통해 재생산되며 이는 게임까지 여파를 발생시킨다.

구단가치를 더욱 높이고 싶은 '피파4 구단주'들이 현실 축구 경기에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적 관련 선수 카드 선점은 구단가치 상승의 핵심적 요인...피파4 공식홈페이지 '데이터센터'와 시너지

지난 시즌 EPL 우승을 달성한 멘체스터 시티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리야드 마레즈'를 영입했다. 리버풀은 '파비뉴', '샤키리', '알리송 베커'를 데려왔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레드'와 '디오고 달롯' 등을 팀 스쿼드에 포함시켰다.

첼시는 나폴리 감독 '마우리치오 사리'를 사령탑으로 앉혔고, '조르니쥬'와 '케파 아리사발라가' 영입에 성공했다. '케파 아리사발라가'는 골키퍼 1000억 원 이적료 시대 신호탄을 쏜 장본인이다. '피파온라인4'에서는 평소 2만 BP 선에서 거래됐는데 현재 5배 이상 가격이 상승됐다.

핵심 구단 관계자가 아니면 이 같은 유명 선수들의 이적을 미리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수많은 루머 속 진주를 찾아 선수를 선점한다면 구단가치 상승에 도움된다.

특히 빅클럽 이적이 가까운 선수들은 '피파온라인4'에서 로스터 업데이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능력치가 상승되면 가격도 역시 오른다.

'피파온라인4' 구단가치를 견인하는 구단주들을 살펴본다면 이러한 소식에 귀를 기울이는 경우가 대다수다. 소식을 늦게 듣더라도 '오피셜' 뉴스에 주목한다면 시세 상승의 막차에 올라탈 수도 있다.

넥슨은 9일 공식홈페이지에 '데이터센터'를 오픈했다. 선수 정보와 감독정보, 팀 컬러, 공식경기 랭킹 등을 비롯한 이적시장 시세, 라이브 퍼포먼스 적용 수치들이 확인된다.

또한 동일 급여와 포지션, 동일 OVR(오버롤, 종합 능력치) 낮은 가치순 등 등을 한눈에 보여주기 때문에 선수들의 다채로운 정보를 쉽게 파악이 가능하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피파온라인4M'과 연계는 효율적인 구단관리 방법 중 하나로 이적시장에서 선수들을 구매 및 판매할 수 있다.

이처럼 PC웹 '데이터센터'와 '피파온라인4M'을 활용한다면 실제 축구시장 변화에 따른 발빠른 대처가 가능해 무과금이라도 구단가치 상승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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