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온라인 게임의 역사를 함께한 굴곡의 11년.

  • 현재 : 코리안클릭 게임정보 분야 1위
  • 2011년 7월 : 월UV 136만 돌파
  • 2010년 12월 : "김진" 신임 대표이사 취임
  • 2010년 9월 : 플레이포럼 2.0 런칭
  • 2010년 5월 : 아이템플포 별도 법인 분리
  • 2006년~ 플레이포럼 성장기
  • 2005년 8월 : 하드웨어 플레이포럼 오픈
  •           6월 : 모바일 서비스 개시
  •           2월 : 플포닥터 오픈
  • 2004년 5월 : 플포폴더 서비스 오픈
  • 2003년 5월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플레이포럼 오픈
  •           2월 : 아이템플포 오픈
  • 2002년 8월 : 리니지2 플레이포럼 오픈
  • 2001년 8월 : 랭키닷컴 게임정보 분야 1위(일 방문객 12
              만명)
  •           2월 : 리니지 플레이포럼 오픈
  • 2000년 8월 : 울티마온라인 플레이포럼 오픈
  •           5월 : 플레이포럼 법인 설립

play

같은 바람, 같은 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플레이포럼

2011년의 플레이포럼은 퀀텀점프를 이뤘습니다.

오랜 시간 굴곡의 역사를 보낸 삼성동 터를 떠나 역삼동에 새로운 둥지를 틀고 플래시365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서비스 품질 개선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한때 커뮤니티 본연의 모습에 역량을 집중하지 못해 겪었던 쓰디쓴 경험을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최고의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를 향한 열망으로 똘똘 뭉친 2011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의 플레이포럼은 11년 동안 쌓인 먼지를 털고 일어서려는 다부진 각오를 가진 40여 명의 개성들이 모인 젊은 기업입니다. 비록 성장과정이 다르고, 좋아하는 게임도 다르지만 보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전하겠다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매일 불 켜진 사무실을 떠날 줄 모르는 우리의 정성으로 2011년 7월 월UV 136만을 돌파하며 코리안클릭 게임정보 분야 UV 1위(2011.08월 기준 144만)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더 나은 즐거움을 드리고자 준비중인 새로운 서비스들이 여러분께 선 보일 날을 고대하며 다듬어지고 있습니다.

forum

유용한 정보를 매개로 한 커뮤니티를 향하여

"커뮤니티의 유용성은 1. 유용한 정보와 2. 정보를 매개로 한 관계형성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플레이포럼은 이 두 가치를 서비스 운영에 있어서 최우선 항목으로 둘 것이며, 회사 내부에서도 이 두 가치를 가장 중시하는 문화를 뿌리내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말 여러분께 약속한 그대로 플레이포럼은 회원 여러분께 항상 깊이 있고 유용한 게임정보를 제공하여 즐거운 커뮤니케이션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가장 전문적인 게임 웹진, 게임의 또 다른 세상으로 성장해가는 플레이포럼의 미래를 기대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