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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용 무기 |
전곤(한손)+방패 : 방어가 강하고 마석 강화가 쉽다. 법봉(양손) : 물리 타격력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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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용 방어구 |
로브(천) : 방어는 약하지만 정신력이 높아 파티의 힐러용 장비 가죽 : 착용 가능. 옵션이 좋다면 섞어 입을 수 있다. 사슬 : 방어력이 강하므로 솔로잉에 적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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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 형태 |
치유성은 마법을 사용하는 직업으로서 몇 가지 주문으로 적을 공격한다. 치유성의 마법은 모든 캐스터 중 가장 약하며, 재시전 시간의 제약으로 대상에 붙어서 직접 무기로 가격하는 공격도 섞어서 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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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직업과.. |
치유성은 혼자 뭔가를 하기에는 약한 공격력을 지녔고 정신력 소비가 심해 공격력이 강한 직업인 살성, 마도성, 궁성, 검성, 호법성 등과 함께 2인 파티로 다니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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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vP? |
자신도 잘 죽지 않지만 상대방을 죽이기도 어려운 직업이 치유성이다. 치유성의 모든 마법은 시전시간이 필요하므로 뒤로 밀어내는 기술의 궁성에게 특히 취약하다. 치유성은 상대의 발을 묶을 수 있어서 살성 등 근접 직업에게는 비교적 강한 면모를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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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요한 척도 |
모든 캐릭터에게 생명력이 중요하지만, 치유성은 위험에 처하는 순간이 많은 직업이므로 생명력 확보가 필수적이다. 만약 솔로잉을 주로 한다면 마법 증폭력을 올려 사냥속도를 높일 수 있고, 파티 플레이를 주로 한다면 정신력을 올려 휴식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주의!! 마법공격력/치명타 등은 치유성과 관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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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성은 호법성과 함께 사제 계열 캐릭터로서 아이온의 8개 직업 중 가장 순수한 힐러이다. 이름이 나타내듯이 다른 캐릭터에 비해 압도적으로 강한 치유 능력을 갖고 있으며, 그 대가로 공격력의 일부분을 포기한 직업이다. 
치유 능력이 뛰어난 치유성은 아이온의 파티 플레이어에서 언제나 힐러의 역할을 맡는다. 비록 같은 사제 계열인 호법성이 치유성을 대신할 수 있지만, 치유성은 자기 자신을 살리기 위한 자기 치유 능력과 순간적으로 다수의 아군을 살려내는 광역힐 및 대상이 받는 다음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쓸 수 있는 더 강한 힐러이다. 
꽤 많은 게임에서 힐러는 단지 '힐만 할 줄 아는 약한 캐릭터'로 그려지는 반면에 아이온의 치유성은 공격이나 방어도 나쁘지 않은 캐릭터이다. 치유성은 4가지 버프를 갖고 있고, 10초마다 대상을 8초 간 묶을 수 있는 메즈 기술도 갖고 있으며, 스티그마 장착에 따라 대상을 15초동안 실명시켜 버리는 무력화 기술도 갖고 있다. 또한 판금을 제외하고 가장 방어도가 높은 사슬 방어구를 장착하고, 방패를 착용할 수 있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그러나 치유성의 공격은 마법과 물리 타격이 섞여 있을 뿐만 아니라 연속기 발동 시에 큰 위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다소 운에 따르는 경향이 있다. 비록 8개 직업 중 가장 공격 스킬이 적고, 평타가 약하더라도 근접 직업에 강력한 메즈 및 생존 능력을 갖추고 있는 치유성은 셋팅과 캐릭터를 움직이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솔로잉이나 PvP에서 누구보다 강한 존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치유성의 기술들은 정신력 소비가 심하기 때문에 MP(정신력) 관리를 위한 스티그마 스킬 등을 익히고, DP(신성력)을 관리해야 하며, 수시로 쉬어야 한다. 만약 장시간 솔로잉한다면 치유성이 30레벨 이상으로 크기 전에는 다른 어떤 직업보다 오래 쉬어서 MP를 회복해야 하는 제약이 있음을 잊지 말자. MP를 많이 쓰기 때문에 치유성은 혼자 다니는 것보다 2인 파티로 다니는 것이 좋으며, 2인 파티에서 보조딜러 및 힐러 역할을 병행하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좋다. 물론 이런 플레이 스타일은 호법성도 비슷하게 보여주지만, 호법성과 치유성은 메즈라는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 
치유성은 함께 플레이하는 파티원이 있는 곳까지 몹을 데려 오고 발을 묶어놓는 끊임없는 사냥의 풀러(Puller)도 병행할 수 있으며, 정신력 소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물리형 공격을 활용함으로써 MP를 관리할 수도 있다. 간단히 줄여 말해, 치유성은 분명 아이온에서 힐러 클래스이다. 그러나 힐만 하는 클래스가 아니라 "힐을 할 수 있는 보조 딜러"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공격력이나 방어력을 버리고 힐만 맡아서 하는 연약한 힐러의 모습을 상상하면 적응하기 힘들어진다. 
치유성은 4가지 직업 중 "사제" 계열에 해당한다. 캐릭터를 만들 때 일단 사제를 선택하고, 9 레벨이 되었을 때 전직 퀘스트를 통해 호법성 또는 치유성으로 분화하게 된다. 
9레벨이 되자마자 천족은 [데바로 다시 태어나다] 미션을 수행함으로써, 마족은 [데바가 되다] 미션을 수행함으로써 호법성의 길을 걸을지, 치유성의 길을 걸을지 선택한다. 전직과 동시에 플레이어는 '데바'가 되어 하늘을 날 수 있게 된다. 
전직하면 플레이어는 비로소 10 레벨이 되어 스티그마를 장착하게 된다. 스티그마 시스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티그마란 무엇인가?]를 참고하자. 전직이 끝나면 이제 치유성만의 스티그마를 박을 수 있게 되고, 치유성으로서 특화되기 시작한다. 치유성이 어떤 스티그마를 쓰는가는 [스티그마의 선택]을 참고하자. 
치유성의 기술은 크게 치유형과 공격형, 기타의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치유성이 어떤 스킬들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 보자. 
치유성의 치유 기술은 자기 치유와 타인 치유로 나뉜다. 자기 자신을 치유하는 기술은 치유량이 높고 부가 효과가 따르는 보다 강력한 치유 주문으로서, PvP 시 "죽지 않는 치유성"이 되게 해준다. 아이온에는 치유력을 높이는 별도의 방법이 없어 같은 레벨의 치유성은 사실상 같은 치유 능력을 갖는다. 장비에 의한 차이는 주문을 시전하는데 드는 MP(정신력)의 양에서 나타난다. 아래 표는 40 레벨 치유성을 기준으로 효과 수치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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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대상 |
기술의 효과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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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생의 빛 | 자기자신 |
자기 자신의 생명력을 즉시 300 가량 회복하고, 15초동안 3초 간격으로 약 300씩 자기 자신을 치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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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의 광휘 | 자기자신 |
자신의 생명력을 1800만큼 회복한다. (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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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의 빛 | 파티대상 |
대상의 생명력을 즉시 150 가량 회복하고, 15초동안 3초 간격으로 약 150씩 추가 회복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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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의 빛 | 단일대상 |
대상의 생명력을 약 400만큼 회복시킨다. (1.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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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의 은총 | 단일대상 |
대상의 생명력을 약 800만큼 회복시킨다. (2.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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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의 바람 | 모든파티원 |
자신과 주변 20m 내의 파티원들의 생명력을 1500만큼 회복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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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호의 장막 | 단일대상 |
12초동안 대상이 받는 피해를 179만큼 흡수하는 보호막을 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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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유의 빛 | 단일대상 |
대상의 생명력을 약 450만큼 회복한다. (1초) |
치유성의 힐은 거리와 시전 시간에 따라 다양한 주문을 선택해야 한다. 편하게 '쾌유의 빛'처럼 빠른 힐만 쓰려고 하면 MP가 따라가지 못하며, 무조건 '치유의 바람'처럼 광역힐을 쓰면 위협수준이 높아져서 쉽게 위험에 노출된다. 그러므로 대다수의 치유성이 '재생의 빛'을 걸어 꾸준히 회복시키면서, 모자른 부분을 '치유의 빛' 등을 활용해 회복시키는 방법을 쓴다. 각자에게 효과적인 힐 스타일이 있으므로 치유 주문의 활용은 경험에서 비롯된 요령이 필요하다. 
치유성의 힐이 단지 파티원을 살리는 연약한 힐러의 기술이라고만 생각하지는 말자. 치유성은 다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치유하는 별도의 주문을 갖고 있으며, PvP 시 다른 직업의 공격력을 상회하는 치유력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침착하게 대처한다면 상대방을 한 방에 꺾지는 못해도, 자기 자신도 쉽게 죽지 않는다.
치유성의 공격은 물리 타격, 땅 속성 마법, 바람 속성 마법의 3 가지 계열로 이뤄져 있다. 비록 신성한 기운을 소환하거나 고행의 대가를 쓰는 등 자잘한 기술이 있기는 하지만, 주 공격은 단죄의 일격/ 대지의 응보 연속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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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계열 | 기술의 효과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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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죄의 일격 | 연속 1단계 |
대상에게 약 300의 물리 타격을 입히고 10초동안 대상의 공격 속도를 감소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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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벌 | 연속 2단계 |
대상에게 약 300의 바람속성 마법 타격을 입히고, 일정 확률로 짧은 시간 기절 상태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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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락 | 연속 2단계 |
대상에게 약 500의 바람속성 마법 타격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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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의 응보 | 연속 1단계 |
대상에게 약 350의 땅속성 마법 타격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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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전 | 연속 2단계 |
대상에게 약 450의 바람속성 마법 타격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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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전 | 연속 3단계 |
대상에게 약 1850의 바람속성 마법 타격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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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박 | 메즈기술 |
대상을 8초동안 이동불가 상태로 만든다. (재시전 1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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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약속 | 버프 |
공격할 때마다 10% 확률로 추가 타격을 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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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환: 신성한 기운 | 소환 |
제자리에서 시전자가 지정한 대상을 향해 250의 불속성 마법 장거리 공격을 하는 신성한 기운을 소환한다. 신성한 기운은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사라지며, 공격할 때마다 자신의 생명력을 소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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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행의 대가 | 버프 |
30초동안 근거리에서 자신을 공격하는 적에게 11만큼씩의 타격을 반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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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징 | 디버프 |
대상에게 15초동안 3초 간격으로 150만큼씩의 타격을 준다. |
치유성의 주 공격 기술은 아래 그림과 같이 두 가지로 뻗어 나가는 연속기로 이뤄진다. 단죄의 일격 사용 시 100% 확률로 천벌 또는 벼락이 활성화되는데, 둘 중 어느 쪽을 쓸지는 "기절"이 필요한가로 판단한다. 벼락은 천벌보다 조금 더 큰 피해를 입히지만, 천벌 사용 시 약 3초 가량 대상을 기절시키기 때문에 PvP 시에 적절히 사용하면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다. 
대지의 응보 → 뇌전 → 방전으로 이어지는 연속기는 방전까지 이어지기만 한다면, 치유성 최고의 한 방 공격을 보여줄 수 있다. 40 레벨의 마법 증폭력 800을 기준으로 이 연속기는 약 3500의 피해를 입히는 강한 공격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뇌전이나 방전은 100% 발동되는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치유성의 공격은 다소 운에 기대게 된다.
공격과 치유 기술 외에도 치유성은 사제 계열 고유의 기술인 생명의 축복 및 보호의 축복 버프, 그리고 "부활" 이 가능하다. 호법성 역시 사망한 플레이어를 부활할 수 있지만, 치유성은 해당 플레이어를 자기 위치에 부활시키거나 여러 명의 플레이어를 동시에 부활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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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대상 |
기술의 효과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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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축복 | 단일대상 |
대상의 생명력을 10%만큼 증가시키는 버프를 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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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의 축복 | 단일대상 |
대상의 물리 방어력을 10%만큼 증가시키는 버프를 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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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 | 단일대상 |
대상의 육체계 상태 이상을 제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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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 | 단일대상 |
대상의 정신계 상태 이상을 제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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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행 | 자기자신 |
15초 동안 자신의 정신력이 3초 간격으로 350씩 회복되며, 동시에 생명력이 조금씩 소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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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가호 | 파티원 |
파티원의 불/땅속성 저항력을 20만큼 증가시키는 대신 물/바람 속성 저항력은 100만큼 감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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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운 가호 | 파티원 |
파티원의 물/바람 속성 저항력은 20만큼 증가시키는 대신 불/땅속성 저항력은 100만큼 감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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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의 기도 | 자기자신 |
10초동안 자신의 집중이 500만큼 증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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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의 빛 | 단일대상 |
대상을 부활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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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환 부활 | 파티원 |
사망한 파티원을 자신의 앞에서 부활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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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의 은총 | 파티원 |
주변의 사망한 파티원을 모두 부활시킨다. |
다양한 기타 기술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지는 기술은 바로 "환생"이다. 1 시간마다 사용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치유성 자신에게만 시전 가능하다. 환생이 걸려 있는 상태에서 사망하면 그 자리에서 30%의 생명력과 정신력을 갖고 되살아날 수 있게 된다. 사망 시 키벨리스크나 키스크로 이동해 부활하는 다른 직업과 달리, 사망 위치에서 다시 한 번 싸울 수 있다는 이점을 갖고 있는 유일한 직업이기에 치유성은 "죽어도 다시 일어나 싸울 수 있는" 강한 직업으로 자리매김한다. 
스티그마는 10 레벨마다 스티그마 스톤을 하나씩 박아 새로운 주문을 쓸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레벨 40을 기준으로 치유성이 쓸 수 있는 스티그마 스킬은 총 10 가지이다. 그러나 10 레벨마다 스티그마가 활성화되므로 40 레벨에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4 가지 뿐. 10 가지의 스티그마 중 어떤 스티그마를 장착할지 고민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40 레벨까지 치유성이 택할 수 있는 10 가지 스티그마의 종류를 살펴보고 평가해보자. 
10 가지 스티그마 중 특히 무기 수련은 전곤과 법봉 외의 다른 무기를 쓸 수 있게 해준다는 면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내포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아직까지 치유성이 무기 수련 스티그마를 활용한 사례는 알려져 있지 않다. 무기 수련 스티그마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스티그마로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보자]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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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레벨. 이름 |
스킬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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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0 섬광 | 15초동안 대상을 실명 상태로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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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0 주신의 은총 | 12초동안 스킬 사용에 필요한 정신력의 50%만으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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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5 쾌유의 섬광 | 25m내의 대상의 생명력을 386만큼 회복합니다. 시전 0초. 재시전 2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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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8 필사의 교환 | 자신의 생명력과 정신력의 10%를 맞교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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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8 회복 차단 | 15m내의 대상에게 42의 불속성 마법 타격을 주고, 대상이 받는 회복 마법의 효과를 50 감소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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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1 면죄 | 자신과 주위 20m 내의 파티원에게 걸려있던 상태 이상을 해제하고 30초동안 생명력을 3초 간격으로 최대 생명력의 10%만큼씩 회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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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4 신속의 기도 | 5초동안 자신의 모든 마법 스킬 시전 시간을 50% 단축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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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0 찬란한 가호 | 자신과 주위 20m 내의 파티원의 생명력을 최대 생명력의 20%만큼 회복하고, 5분동안 최대 생명력을 20%만큼 증가시킵니다. 그동안 받게되는 회복 계열 스킬 효과가 20%만큼 증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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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0 쾌유의 광휘 | 자신과 주변 파티원들의 생명력을 946만큼 회복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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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수련 | 기본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무기류 외 다른 종류의 무기 쓰는 방법을 배웁니다. |
치유성의 스티그마는 파티 플레이의 힐을 위한 스티그마와 PvP용 스티그마로 분류된다. PvP의 가장 대표적인 스티그마는 [섬광]으로서, 섬광은 대상의 다음 공격이 100% 확률로 빗나가게 한다. 또한 [면죄]를 자기 자신에게 걸어 두면 30초동안 지속적으로 생명력이 회복된다. 기타 스티그마는 힐용으로서 대상을 빠르게 힐하거나 정신력을 회복시키는 스킬을 익힐 수 있다. 그러나 치유성이 치유 주문 시전 시 위협 수준을 낮추는 기술을 갖고 있지 않고, 전투 중에도 휴식을 취해 정신력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PvP용 스티그마를 장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어떤 능력치를 올려야 하고, 어떤 아이템을 골라야 하는가? |
그렇다면 치유성에게 중요한 능력은 무엇인가? 어떤 능력치를 올리고, 어떤 아이템을 고를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온의 전투척도에 대해 간단히 이해해야 한다. 관련 내용은 [내 직업에 맞는 스탯과 전투척도, 어떻게 구분해요?]를 참고하자. 
치유성의 아이템 셋팅에 대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솔로잉이나 PvP를 원한다면 생명력과 마법 증폭력을 올리고 사슬 방어구 + 전곤 + 방패를 착용하자. 마법 증폭력은 마석을 통해 올리기 쉬우므로 마석홈이 많은 장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파티 플레이의 힐러 역할을 해야할 때는 정신력이 많이 붙은 로브를 선택하자. 아이온에는 치유력을 강화하는 옵션이 없기 때문에(마법 증폭력은 공격력에만 영향을 미친다) 장시간 힐할 수 있도록 정신력을 올리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만약 파티의 플레이가 불안정하다면 방어 약한 로브보다는 사슬 방어구를 입는 것도 좋다.
무기 수련 스티그마를 장착하면 다른 무기도 쓸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치유성이 사용하는 무기는 법봉 또는 전곤 + 방패의 조합이다. 이 두 가지의 차이는 물리 공격을 높이는가(법봉) VS 방어력을 높이는가(전곤+방패)이다. 법봉은 양손 무기이므로 상대방을 물리적으로 가격하기에 유리한 무기이다. 치유성은 [단죄의 일격] 외에 물리 타격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법봉을 씀으로써 얻는 이익이 같은 사제 계열인 호법성에 비해 다소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치유성은 전곤과 방패를 같이 드는데, 두 가지 아이템을 같이 착용함으로써 부가적인 옵션이나 마석홈 등이 늘어나는 이점이 있다. 
로브는 천 방어구에 해당하여 방어력이 낮다. 그러나 다른 재질의 아이템보다 높은 옵션이 붙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정신력 옵션은 큰 차이를 보인다. 아이온에 치유량을 증가시키는 옵션이 없으므로, 지속적으로 치유 주문을 시전하기 위해 정신력(MP)가 높아야함이 당연하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치유성은 파티 플레이 시 휴식을 줄이기 위해 로브를 착용하지만, 반드시 로브를 착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좀더 자주 쉬거나 물약을 사용하고, 사슬을 입어 힐러로서 언제든지 처할 수 있는 어려움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람들도 있다. 
치유성이 로브를 입을 것인가 사슬을 입을 것인가는 의견이 분분하므로, 가능하면 양쪽 모두 아이템을 모아 두고 상황에 맞게 선택할 것을 권한다.
| 마석은 생명력, 정신력, 그리고 마법 증폭력으로 |
어느 캐릭터나 생명력이 불필요한 직업은 없다. 당연히 치유성도 생명력이 높아야 하는데, 그렇다면 적절한 생명력 셋팅은 어디까지인가? 치유성은 힐 능력을 가진 캐릭터이기 때문에 솔로잉의 어려움 때문에 생명력을 맞추는 경우는 드물고 대개 PvP에서 단 한 번의 공격에 죽지 않기 위한 수치까지 생명력을 올리게 된다. 본격적으로 PvP 지역인 어비스에 입성하는 25레벨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한 타 공격은 마도성의 불꽃 화살이다. 마도성의 공격에서 살아 남으려면 약 2500 이상의 생명력을 갖춰야 한다. 만약 생명력이 너무 낮다면 2500까지는 마석을 생명력 위주로 박는 것이 좋다. 
기본 생명력을 갖춘 후에는 아이템의 용도에 맞춰 마석을 강화해야 한다. 치유성에게 필요한 두 가지 옵션은 주문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마법 증폭력과 MP의 양을 늘려주어 스킬을 더 여러번 쓸 수 있게 해주는 정신력이다. 간혹 "마법 공격력"과 "마법 치명타 적중률"을 올리는 것이 치유성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잘못 아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두 가지 옵션은 마도성에게 필요한 옵션으로서 치유성과는 무관함을 잊지 말자. 
만약 마법 증폭력이 치유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면 일석이조겠으나, 안타깝게도 앞서 수차례 언급한 바와 같이 아이온에는 아직 치유 능력을 올려주는 옵션이 존재하지 않는다. 마법 증폭력은 단지 주문의 피해량에만 영향을 미치므로 파티 플레이의 힐러로서 사용할 아이템에는 정신력 위주로 셋팅하도록 하자.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지만 미리 알아두면 좋은 몇 가지 상식을 기억해두자.
치유성이 물리 타격도 가하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기술은 주문이다. 공격 주문의 정신력 소비가 조정되어 다소 낮아지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유성이 캐스터 중에서도 비교적 정신력 소모가 큰 직업임을 부인할 수는 없다.
더불어 사냥 속도도 다소 낮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한 두 마리 잡을 때마다 휴식을 취한다면 성장 속도가 너무 느려진다. 그러므로 항상 오델라 가루를 몇 백개씩 가지고 다니면서 16초마다 정신력 회복 기술을 사용해 휴식을 하지 않게 하자.

물론 DP 기술 및 [고행] 등 치유성이 정신력을 회복하는 다른 기술도 몇 가지 더 있지만, [정신력 회복]의 효율을 따라가지 못한다. 오델라 가루는 상인이 판매하며, 하급 / 중급 / 상급 / 고급으로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정신력 회복] 스킬의 랭크가 올라가 더 많은 MP를 회복하게 된다.
| 치유 주문의 사거리는 짧다. 항상 최대 사거리를 유지하자. |
치유성의 치유 주문 사거리는 15m와 25m의 두 가지 종류이다. 거의 모든 주문이 15m이며, 사정거리가 25m인 주문이 다소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15m 위치에 서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질구레한 몹은 상관없지만, 레이드 몹이나 수호신장 등은 주변 20m에 피해를 입히는 광역 공격을 자주 쓰기 때문에 25m 치유 주문을 주로 사용해야 한다.
평소에 어떤 치유 주문을 쓰든 정예를 상대하는 파티의 힐러로 역할을 수행할 때는 가급적 25m 치유 주문 위주로 거리를 벌리도록 하자. 탱커로부터 25m이기 때문에 몹으로부터 20m 반경에 들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위치 선정에 유의해야 한다.

치유성은 상대방의 발을 묶고, 물리 공격을 빗나가게 하는 섬광을 쓰는 등 근접 공격형 적에게 강한 면모를 보인다. 더불어 상대방을 빨리 죽이지는 못하더라도 자기 자신도 쉽게 죽지 않기 때문에 PvP나 PvE 모두에 비교적 강한 캐릭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는 점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치유성의 공격이 주로 주문에 의존하며 이 주문들이 땅 속성과 바람 속성에 몰려 있다는 점이다.  땅 속성을 가진 대지의 정령들에게는 치유성이 가장 많이 쓰는 공격 주문인 "대지의 응보"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강력한 연속기인 대지의 응보 → 뇌전 → 방전의 콤보를 쓸 수가 없다. 그러므로 단죄의 일격 연속기만을 사용해 대지의 정령을 상대해야 하며, 다른 대상과 싸울 때보다 불리해진다.
 비록 대지의 응보가 통하지 않더라도 [단죄의 일격]이 살아 있는 땅 속성과 달리, 바람 속성의 정령은 치유성에게 가급적 피해야 하는 적이다. 치유성의 연속기 2단계, 3단계는 모두 바람 속성 주문이기 때문에 이 모든 공격이 바람 정령에게는 면역으로 쓸모가 없다. 바람 정령이 치유성의 거의 모든 공격에 면역이므로 바람 정령을 상대할 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함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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